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짧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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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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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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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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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7
주병순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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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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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6
최원석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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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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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5
장병찬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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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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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4
장병찬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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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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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3
장병찬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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