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짧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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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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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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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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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08
최원석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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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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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07
장병찬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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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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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06
장병찬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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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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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05
김명준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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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3,16-21/부활 제2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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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04
한택규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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