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짧은 기도
-
1543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0
-
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154619
박영희
2022-04-23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154618
최원석
2022-04-23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존재라는 것>
-
154617
방진선
2022-04-23
-
반대 0신고 0
-
- 복음 선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616
최원석
2022-04-23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16,9-15/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154615
한택규
2022-04-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