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짧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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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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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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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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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6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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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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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5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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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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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4
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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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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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3
송문숙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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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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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2
김대군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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