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짧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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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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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도
마카리우스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받고는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
손을 펴들고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당신이 아시는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라.
그리고 만일 갈등이
심하게 일어나면
'주님, 도와 주소서' 라고 말하라.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신다." 하셨다
-헨리 J.M 나웬 '마음의 길'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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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2022년 부활메세지]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요한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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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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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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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2
김대군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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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유다보다 못한 우리다. 그러나.... (요한13,20-33.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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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1
김종업로마노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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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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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0
주병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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