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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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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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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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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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7
주병순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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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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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6
최원석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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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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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5
장병찬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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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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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64
장병찬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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