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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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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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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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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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5
장병찬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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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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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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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의 권위라는 것>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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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2
방진선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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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3,21ㄴ-33.36-38/성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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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1
한택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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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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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0
김중애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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