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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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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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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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님 수난 성지 주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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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6
김대군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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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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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4
주병순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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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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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3
박영희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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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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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1
장병찬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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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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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0
장병찬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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