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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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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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1) ‘22.4.10.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순종을 살 줄 알게 되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7ㄴ)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낫다. (집회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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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내가 사망한 지 열흘이 되자 교만과 오만에 빠졌던 저를 반성하는‘참회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다스려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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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1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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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4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도 빛의 생명만 주어 다스려 코의 인두 비강 비갑개 점막과 귀의 조직과 기관과 신경계 등의 모든 파생 상처 치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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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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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3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계속 주시어 상처 치유하여 방귀가 여러 차례 나오고 미사 끝나고 녹음 기도에서 새 생명 주어 죄의 상처 없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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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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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2 수 평화방송 미사 순수하고 거룩한 피를 순환시켜 몸에 열기를 느끼게 하여주고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청력 회복시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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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8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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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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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21
주병순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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