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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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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고 싶어요....

224876 나형주 [kkok1020] 스크랩 2022-04-11

3년차 개인성경쓰기 하고 있습니다.  사순시기에 더 열심히 하고 샆은데,,  요즘은 너무 접속이 끊기네요. 에러 멘트가 "내부접속 요류"라고 뜨는데 관리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들 바쁘신 줄 알지만,  답답한 마음에 문의할 곳도 모르고 몇자 올립니다. 다들 참고 기다리시는 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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