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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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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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
축제는 다른 입장에서
시간의 의미를 해석한다.
축제가 벌어지는 신성한 시간에
우리는 시간의 진정한
의미를 예감할 수 있다.
시간이란 신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순간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라는 사실을.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우리의 인생은 시간이며
시간 안에서 일어난 모든 행위와
사건들의 총체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한계성에
갇혀서 그 한계성을 극복하고자
열망하며 영생을 얻고자 하는
행위가 신앙의 행위입니다.
하느님께 제사와 예배를 드려
우리 일상의 자질구레한 시간들이
주님의 은총으로 거룩함으로
승화하여 하느님의 거룩한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 신앙의
삶이며 전례 행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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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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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26
김중애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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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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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4일[(백) 주님 만찬 성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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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4일[(자) 성주간 목요일 - 성유 축성 미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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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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