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4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4) ‘22.4.13. 수>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당당한 침묵 당당한 겸손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우리 함께 나서 보자.누가 나의 소송 상대인가? 내게 다가와 보아라. (이사 50,8)
실수에 대하여 재판관과 통치자 앞에서,
위법에 대하여 회중과 백성 앞에서,
불의에 대하여 동료와 친구 앞에서,
절도에 대하여 네가 사는 동네 앞에서 부끄러워하여라. (집회 41,18)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4)
-
154424
김중애
2022-04-1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4월 14일[(백) 주님 만찬 성목요일]
-
154423
김중애
2022-04-1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4월 14일[(자) 성주간 목요일 - 성유 축성 미사 [백]]
-
154422
김중애
2022-04-14
-
반대 0신고 0
-
- 성주간 목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154421
김종업로마노
2022-04-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