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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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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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4) ‘22.4.13. 수>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당당한 침묵 당당한 겸손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우리 함께 나서 보자.누가 나의 소송 상대인가? 내게 다가와 보아라. (이사 50,8)
실수에 대하여 재판관과 통치자 앞에서,
위법에 대하여 회중과 백성 앞에서,
불의에 대하여 동료와 친구 앞에서,
절도에 대하여 네가 사는 동네 앞에서 부끄러워하여라. (집회 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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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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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39
박영희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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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요한3,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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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38
김종업로마노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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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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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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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첫날 밤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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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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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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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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