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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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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6) - 당신 바라보며 살게 하시고 참된 일상의 회복을 찾게 하소서 (2022.4.5.)

154430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2-04-14

 

 

아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sJqVzZI68Vs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여기 모인 이들을 당신 앞에 초대해 주시며 다시금 당신을 바라보며 힘을 얻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신께서 주신 축복을 잃어버리고 불평하며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에 살면서 자신의 축복을 지키지 못하고 죄를 짓고 두려움 속에서 죽은 삶을 살아갑니다. 뱀에 물렸어도 악에 물려서 죄 중에 있는 상태에서도 다시 살아나려고 하지 않은 우리들, 당신께서 붙잡아 주시고 당신께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통해 바라보며 다시 살아났던 구리뱀을 오늘 당신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우리를 들어 올려주시며 우리를 살려 주십니다. 좋으신 주님, 당신 바라보며 다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남은 사순 시간도 우리 하느님께로 회복되어 참된 일상의 회복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이 순간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이 당신께 바치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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