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이분법적 사고(dichotomous thinking)

5855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2-04-14

                                                                              이분법적 사고(dichotomous thinking)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의 가능성에 한정하여 극단적인 사고를 하는 인지 오류를 가리켜 이분법적 사고(dichotomous thinking)라고 한다.

이분법적 사고(dichotomous thinking)는 착하지 않으면 못된 것, 성공 아니면 실패 등 모든 경험을 모 아니면 도식으로(all or nothing thinking)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중간이 없다. ‘이 정도면 괜찮다가 불가능하다. 당연히 매사 불안하고 불만족스럽고 자기 자신이 못마땅하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들은 행동함에 있어서도 all or nothing thinking의 태도로 임한다. 기분이 좋을 땐 한없이 긍정적이다.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에 목표도 높게 잡고 계획도 거창하게 세운다. 그러나 현실성이 부족한 만큼 일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721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이분법적 사고(dichotomous thinking),시사상식, 시사용어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