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
15444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5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양분해서 보는 것은
잘못된 태도다.
그러한 태도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았다.
바오로 사도한테는
먹고 마시는 것 모두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가톨릭교회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하여,
이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평신도들은
일상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이행하면서도,
그리스도와 이루는 일치와
자기 삶을 분리시키지 말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이 일치 안에서 성장하여야 한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5 17 월 운동기구 운동 밤에 잠자기 전에 저의 청력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귀 안에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활발히 움직이는 소리를 들으며 잠을 잠
-
2425
한영구
2022-04-18
-
반대 1신고 1
-
- 21 05 1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양쪽 귀 안에서 같은 리듬과 같은 소리가 들리도록 완벽하게 다스려주어 청력이 회복되고 있다는 느낌이 이어짐
-
2424
한영구
2022-04-18
-
반대 1신고 1
-
- 21 05 15 토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썹 오른쪽 끝과 전두엽 우뇌 오른쪽 끝과 물렁 코뼈 오른쪽 끝 뼈에 머물러 연결하여 강력하게 빛의 생명 주심
-
2423
한영구
2022-04-18
-
반대 1신고 0
-
- 제목: 故 이태석 신부가 뿌린 사랑 '부활'하다
-
2422
한영구
2022-04-18
-
반대 0신고 0
-
- 21 05 1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내가 사망한 지 열흘이 되자 교만과 오만에 빠졌던 저를 반성하는‘참회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다스려주어 감사합니다.
-
2421
한영구
2022-04-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