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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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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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7) ‘22.4.16. 토>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상에 대하여는 죽고 하느님의 뜻 안에서 거듭나,세상에 속해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주님의 참사람인 새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여자들이 그 일로 당황하고 있는데, 눈부시게 차려입은 남자 둘이 그들에게 나타났다,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으로 숙이자 두 남자가 그들에게 말하였다.“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되살아나셨다. (루카 24,4-6ㄱ)
남의 여종과 어울린 일을 부끄러워하고 그 여종의 잠자리에 다가가지 마라.
친구들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일을 부끄러워하고 선물을 준 뒤에 모욕하지 마라. (집회 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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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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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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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요한3,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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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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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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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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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첫날 밤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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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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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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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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