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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3일 (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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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 목요일

100835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4-16

거룩한 만찬

 

주님 주님께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안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조금은 편식가 였는지 모릅니다

주님 주신 빵과 포도주를 보오니

더이상 바랄 것이 없사 옵니다

 

사람이 살아간 다는 것은

먹고 마시며 사는 것인데

주님의 생명이 우리게 오셔서

영원한 양식이 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게 오셨습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었사온데

당신의 친구로 함께하시며

거룩한 식탁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거룩한 삶을 살려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모임에 함께 거하며

영혼의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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