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부활 축하드립니다.

15449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7

 

 

부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434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