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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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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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8) ‘22.4.17. 일>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은 사람으로 죄에서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 주소서. (로마 6,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로마 6,11)
들은 이야기를 수다 떨며 남에게 옮긴 일을, 비밀을 폭로한 일을 부끄러워하여라.
그러면 너는 진실로 부끄러워하게 되고 모든 사람에게서 호의를 얻게 되리라.
다음 것들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체면 때문에 죄를 짓지 마라. (집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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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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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5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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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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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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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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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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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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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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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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