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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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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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8) ‘22.4.17. 일>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은 사람으로 죄에서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 주소서. (로마 6,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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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로마 6,11)
들은 이야기를 수다 떨며 남에게 옮긴 일을, 비밀을 폭로한 일을 부끄러워하여라.
그러면 너는 진실로 부끄러워하게 되고 모든 사람에게서 호의를 얻게 되리라.
다음 것들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체면 때문에 죄를 짓지 마라. (집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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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내가 사망한 지 열흘이 되자 교만과 오만에 빠졌던 저를 반성하는‘참회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다스려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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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1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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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4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도 빛의 생명만 주어 다스려 코의 인두 비강 비갑개 점막과 귀의 조직과 기관과 신경계 등의 모든 파생 상처 치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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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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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3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계속 주시어 상처 치유하여 방귀가 여러 차례 나오고 미사 끝나고 녹음 기도에서 새 생명 주어 죄의 상처 없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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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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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2 수 평화방송 미사 순수하고 거룩한 피를 순환시켜 몸에 열기를 느끼게 하여주고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청력 회복시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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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8
한영구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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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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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21
주병순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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