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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3일 (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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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5. 27

10084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17

 

 

 

뿌린대로 거둔다.

남의 눈에 눈물내면 

자기 눈에는 피눈물 난다.

그런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타인에게 해를 입힐때

조심해야 하는것입니다.

복수는 제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손수하십니다.

지금 저를 생각하세요.

제가 흘린 눈물을 생각하세요.

눈물이 안나시나요?

그러면 아직도 멀다는 이야기 인가요?

두손을 꼭 잡고 가세요.

포기를 모르시는 분....

 

 

사랑스러운 분

자비하신 분

사랑이 넘치시는 분

자애로우신 분

저에게 당신은 그런분이십니다.

그런 분이셨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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