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5. 27

10084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17

 

 

 

뿌린대로 거둔다.

남의 눈에 눈물내면 

자기 눈에는 피눈물 난다.

그런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타인에게 해를 입힐때

조심해야 하는것입니다.

복수는 제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손수하십니다.

지금 저를 생각하세요.

제가 흘린 눈물을 생각하세요.

눈물이 안나시나요?

그러면 아직도 멀다는 이야기 인가요?

두손을 꼭 잡고 가세요.

포기를 모르시는 분....

 

 

사랑스러운 분

자비하신 분

사랑이 넘치시는 분

자애로우신 분

저에게 당신은 그런분이십니다.

그런 분이셨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2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