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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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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15451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8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이고 명랑한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이쁜 마음을 담아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릴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천국이며 선물입니다.

항상 내 마음의 글들을 기다려주는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가끔은 투정하는''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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