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
15451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8
-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이고 명랑한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이쁜 마음을 담아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릴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천국이며 선물입니다.
항상 내 마음의 글들을 기다려주는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가끔은 투정하는'나'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154531
김종업로마노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6 자유 의지란?
-
154530
박진순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
154529
김종업로마노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4.19.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528
송문숙
2022-04-18
-
반대 0신고 0
-
- 4.18.“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527
송문숙
2022-04-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