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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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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5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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