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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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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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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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당신의 작은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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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1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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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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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0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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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8일[(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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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09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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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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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08
김종업로마노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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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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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06
송문숙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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