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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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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해마다 폈다지는 봄꽃들처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5451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4-18

해마다

 

폈다지는

 

파스카의 봄꽃들처럼

 

세상 떠난 당신도

 

해마다

 

나타났다 사라질 수는 없나

 

해마다

 

폈다지는

 

파스카의 봄꽃들처럼

 

2022.4.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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