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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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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해마다 폈다지는 봄꽃들처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5451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4-18

해마다

 

폈다지는

 

파스카의 봄꽃들처럼

 

세상 떠난 당신도

 

해마다

 

나타났다 사라질 수는 없나

 

해마다

 

폈다지는

 

파스카의 봄꽃들처럼

 

2022.4.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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