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결심과 믿음
-
15453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9
-
결심과 믿음
사람들은 '결심'으로
변하고 성숙하는 줄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심이나 의지가 아니라
믿음과 성실로 변하고 성숙합니다.
봄에 농사를 시작하는 농부는
마음으로 결심을 하거나 의지를 품고
들녘으로 나서지 않습니다.
봄이 오면 얼었던 땅이 풀리고
쟁기를 깊숙이 넣어도 흙이
부드럽게 일어나리라 믿고
아무 의심없이 밭을 갈고 씨를 뿌립니다.
사람이나 일에 대한 마음도
마찬가지여야 합니다.
결심과 결단은 나의 욕심이지만,
믿음과 성실은 사람과
일에 대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결심은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하지만 믿음과 성실은
언젠가는 일어나 아름답게 승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8 마귀도 누구도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것?
-
154740
박진순
2022-04-29
-
반대 0신고 0
-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154739
박영희
2022-04-29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요한3,31-36)
-
154738
김종업로마노
2022-04-29
-
반대 0신고 0
-
- 4.29.“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737
송문숙
2022-04-28
-
반대 0신고 0
-
- ■ 6. 첫날 밤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6]
-
154736
박윤식
2022-04-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