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
15453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19
-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몸에 뿌린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풍기는 인격의 향기는
바람이 없어도 상대에게 전달 되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9)
-
154533
김중애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4월 19일[(백)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
154532
김중애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154531
김종업로마노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6 자유 의지란?
-
154530
박진순
2022-04-19
-
반대 0신고 0
-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
154529
김종업로마노
2022-04-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