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두봉 주교님의 미사/기도/일상을 담은 성가 뮤직비디오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

154543 Jeremy [cnwnsgh] 스크랩 2022-04-19

 

찬미예수님! 교우 여러분 부활 축하드립니다.

사랑 넘치는 목자 두봉 주교님의 일상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유합니다.

하느님만으로 충분한 삶을 살아가기를 청합니다.

 

 

[노랫말]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Sólo Dios basta)

 

주님 나의 가장 귀한 것 모두 받으소서

주님 나의 가장 소중한 것 모두 받으소서

주님 나의 가장 값진 것 모두 받으소서

주님 나의 가장 사랑하는 것 모두 받으소서

 

두 손에 움켜쥔 모든 것을 당신께 내어드릴 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당신을 얻습니다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

당신만으로 만족합니다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해 돌아가신

당신만으로 난 살아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2,025 2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