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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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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5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2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1) ‘22.4.20. >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몸과 마음과 영혼의 환자와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치유와 배려를 할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사도 3,6)

 

고약한 아내는 봉인해 두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이 오가는 곳에는 자물쇠를 채워라. (집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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