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5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2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1) ‘22.4.20. 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몸과 마음과 영혼의 환자와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치유와 배려를 할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사도 3,6)
고약한 아내는 봉인해 두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이 오가는 곳에는 자물쇠를 채워라. (집회 42,6)
-

-
- <욕구를 넘어서 나아간다는 것>
-
154599
방진선
2022-04-22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7 교만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
154598
박진순
2022-04-22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21,1-14/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154597
한택규
2022-04-22
-
반대 0신고 0
-
-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
154596
김중애
2022-04-22
-
반대 0신고 0
-
- 율법을 듣는 이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가 아니라
-
154595
김중애
2022-04-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