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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1일 (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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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성경에 기록된 대로

15457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4-21

학교에서 재직하려면 필수적인 것 중에 하나가 논문을 작성하고 제출하여야 합니다. 논문이 없으면 연구 교수로서 자격이 상실합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계약은 1년인데 그 안에 논문을 쓰고 등재 되려면 많은 일들이 필요로 합니다.

 

논문을 쓰려면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상상의 것은 더욱 안됩니다. 그것은 처음에 투고 후 바로 연락이 와서 거절 받습니다. 투고 전에 제출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신앙도 검증 가능하여야 하나 이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영적인 것을 검증 가능한 차원으로 돌리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검증에 대한 것은 주님이 수고 수난 받으면서 사람들이 요구한 검증 가능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은 검증과는 좀 그러나 분명한 식별은 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것이냐 아니면 인간의 욕망에 기인한 것이냐 이것이 식별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이 많은 제자들이 있는 곳에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우선 평화를 주시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주님을 바라보고 유령을 보는 것과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사람의 관점에서 손과 발을 보여주시고 말씀을 하십니다. 손과 발을 보고 나서 제자들은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것은 당신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 움직이시는 분입니다. 글로서만 계신 분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시고 우리 안에서 당신이 손수 움직이신다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의 힘은 말씀입니다. 말씀은 우리 안에서 살아 움직이고 활동하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늘 나오셔서 제자들에게 당신에 관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짐을 풀어 이야기 하십니다. 말씀의 힘으로 모든 것이 작용합니다.

 

말씀이 우리 가운데에서 움직이심을 우리가 알고 그분의 뜻에 맞다운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도 말씀의 힘에 의해서 죽어도 죽지 않는 영원한 생명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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