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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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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율법을 듣는 이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가 아니라

1545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4-22

 

율법을 듣는 이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가 아니라

율법은 인간의 뜻에 따라

만들어진 것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따라

만들어진 것입니다.

율법은 하느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의 율법을 말씀으로

지키려 하시다 사람의 율법에 의하여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십니다.

주님, 저의 뜻으로 율법을

지키게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으로 율법을 지키게 하소서

주님, 율법이 저 자신을 괴롭게 하거든

그 율법은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하소서.

주님, 율법이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하거든

제가 저 자신을 속이고 있음을

느끼게 하소서.

주님, 율법이 삶을 고통스럽게 하거든

그 율법으로 저 자신의 죄를

숨기고 있음을 주님의 뜻으로

드러나게 하소서.

주님, 이 세상은 율법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용서로 일어나

사랑으로 사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성령의 힘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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