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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2.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요한 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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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4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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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요한 21, 5)
여지없이
우리의 욕심을
부활하신
주님께 다시
들키게 된다.
너무 커서
안 보이고
너무 작아서
안 보이는
우리들 욕심이다.
감사할 것은
많아도
소유할 것은
하나도 없는
우리들 삶이다.
욕심에 눈이 멀면
아무 것도 못 잡은
오늘이 된다.
하느님께서
내미시는
생명의
오늘이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오늘이다.
건져 올린
많은 물고기처럼
주님의 은총은
늘 풍요롭다.
삶이란
하느님과
우리를 위해
만들어진
사랑의
선물이다.
우리가 정녕
바라는 것이
사랑이며
행복임을
깨닫게된다.
버리는 것과
바라는 것 사이에
계시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의 뜻과
서로 통하는 것이
부활의 선물이다.
믿음 앞에
건져 올린
수 많은
물고기들이
있다.
오늘이라는
일상의
물고기들을
함께 만지고
일상을 다시
시작하는
아침을 함께
먹는다.
함께하시려는
부활하신
주님의 기쁨이다.
은총의 오늘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건져 올려야
할 것은
다름아닌
감사이며 믿음의
물고기들이다.
풀리지 않는
욕심의 그물을
잡히지 않는
생명의 물고기를
풀어주시고
만나게하시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아침을 드신다.
"와서 아침을 먹어라."(요한 21, 12)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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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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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42
장병찬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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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창조할 능력을 지니고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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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41
장병찬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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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2.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요한 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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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40
강칠등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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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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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38
주병순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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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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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37
장병찬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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