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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2일 (화)연중 제25주간 화요일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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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15461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4-23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제자들의 완고함에 대해 꾸짖으십니다. 여러번 발현하시고 그리고 음식을 드시고 혹은 못이 박힌 손과 발을 보여주시면서 그들이 믿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왜 주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의 부활을 보여주시는가

 

그것은 당신을 믿는데에 있어 구원을 얻게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구원이 아니라면 왜 주님이 손수 발현하시겠는가 입니다. 당신은 이 땅에 강생하신 것은 인간의 구원이 목적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이 머리로만 인식하는 것이 가슴으로 몸으로 채득하게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참 주님의 지극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끝까지 같이 가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오늘 독서에서 그 몸으로 채득한 것을 증언합니다. 그 증언이 머리로만 인식하였다면 오늘 독서에서 나온 제자들의 반응과 같은 것이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어떤 두려움에 사로 잡히지 않고 당당히 나서서 당신을 증언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무식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어떤 조건과 두려움에 전혀 개의치 않고 온전히 주님만 믿고 증언하는 모습이 너무 감격 스럽습니다.

 

진정한 믿음이 무엇이고 나도 어찌 당신을 증언해야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입은 내 입이지만 그러나 말씀하시는 분은 성령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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