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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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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 금요일

100855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4-23

십자가의 길

 

주님의 사랑이 크고도 크네

십자가 아픔이 주님을 덥쳐도

하느님 사랑을 버리지 않았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실때

사람들 예수님 모욕 했건만

예수님 저들을 용서 하셨네

 

주님을 위하여 우는 사람들

주님은 그들을 바라 보셨네

주님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네

 

사람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네

아무도 주님을 알지를 못했네

하느님 안에서 주님은 사셨네

 

하늘의 하느님 죽임을 당하네

버릴수 있으며 가질수 있는 분

주님은 우리게 모든걸 주셨네

 

생명은 이렇게 얻는 것이네

사랑의 십자가 부활의 열매

주님의 생명은 영원하였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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