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6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6) ‘22.4.25. 월>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는 참 신앙으로 참 평화와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1베드 5,7)
고집 센 딸은 철저하게 감시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그 애가 원수들 앞에서 너를 웃음거리로 만들리라.
또 동네의 소문과 주민들의 이야깃거리가 되어 큰 무리 앞에서 너를 부끄럽게 하리라. (집회 42,11)
-

-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
154840
장병찬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 / 교회인가
-
154839
장병찬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
-
154838
최원석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
-
154837
방진선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9 사명자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
154836
박진순
2022-05-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