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날 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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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6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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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잊어요.
눈부신 봄날에
꿈속에서 돌려준 반지를 꼭쥐고
이제는 떠나요.
그녀에게로......
우리들이 사랑이라고 해도
이미 어긋난 인연인걸.......
당신의 보호와 품속이 따뜻했어.
안겨본적은 없지만
그리웠지요.
당신이 이만큼 치유했잖아.
날 버리고 떠나던 날
당신을 버렸어.
당신과의 약속을 버렸어요.
미소를 버릴수없어요.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쓸모없다고 버리면 안되는 거잖아.
당신과의 아름다운 인연은
여기까지.......
고마워요.
미안해요.
당신 참 맘에 드는 사람이었어요.
당신이 날 이용하는거 알아.
그래도 당신이 좋았었나봐.
상처가 너무아파서
그를 잊는다는게 너무 힘들어서
당신한테 의지했지요.
난 그에게 돌아갈거야.
영혼이라도........
안녕......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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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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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66
장병찬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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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합의하신 결정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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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65
장병찬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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