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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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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다림

10086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25

 

 

 

언제까지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목련이 피기를 기다립니다.

이생이 아니면 다음생이라도.........

우리들의 찬란한 봄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기다리라고 약속이 없어도

희망이라는 이름이 없어도

이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을 기다립니다.

하늘에서라도.........

당신이 오시기를 기다릴겁니다.

내가슴에 당신을 고이 간직하고

기다릴겁니다.

영원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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