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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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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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76
장병찬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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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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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75
장병찬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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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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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73
장병찬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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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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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72
장병찬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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