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은총
-
10087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26
-
하느님의 은총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십니다.
선인에게나 악인에게나 똑같이 비를내려주시고
은총을 부어주시며 똑같이 사랑하십니다.
아니 악인을 더사랑하실수도 있습니다.
악해질수박에 없는 원인과 환경을 측은하게
생각하실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악을 용납하시거나 악한일을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악이 선으로 교화되시는것을 바라실것이고
아름다이 살기를 바라실것입니다.
우리들이 악행을 행할때에 하느님께서 기뻐하실까요
아니면 슬퍼하실까요.
하느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맙시다.
실수는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실수는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재미삼아 타인을 위해하는것도 뉘우치고
같은일을 즐겨하지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 / 교회인가
-
100898
장병찬
2022-05-05
-
반대 0신고 0
-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
100897
장병찬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 / 교회인가
-
100896
장병찬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나이를 먹을수록 신선한 삶을
-
100895
유재천
2022-05-03
-
반대 0신고 0
-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
100894
장병찬
2022-05-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