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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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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법관 김홍섭판사와 김정훈부제 *

224974 이현철 [hl5ye] 스크랩 2022-04-26

어제가 '법의 날'(4/25)이어서 그런지? 사도법관이라고 불렸던 고 김홍섭(바오로, 1915 -1965)판사님이 몹시도 그립고 또 그분이 쓰신 '무상을 넘어서'와 그분의 장남인 김정훈(1947 - 1977)부제님의 유고집 '산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를 학창시절에 읽었던 기억도 나네요. ㅠ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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