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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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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그리운이

10087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27

 

 

마음이 따뜻하고

뜻이 명료하며

의지가 강인하나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고

하느님의 자애와

예수님의 사랑을 닮으신분이

그립습니다.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알고보면 냉정한 사람

겉으로는 한결같아 보이나

속으로는 변화로운이

겉만보고 기대하다

속을 보면 실망이 한가득

 

나는 어떤 모습일까.......

그저 불쌍한 중생일뿐........

 

이제는 고요히

삶을 정리하리......

잘 정돈되고

잘 버리고

잘 마무리하리......

 

나도 천국에 들어갈수 있을까.

분노하고 미워하고 실망하고.......

그랬는데도 예수님은 불러주실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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