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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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4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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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0) ‘22.4.29. 금>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의 한없고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끝없이 인내하며 기다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요한 6,11)제5 부 하느님의 영광자연 안에서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결정은 선의에서 나왔다. (집회 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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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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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64
김종업로마노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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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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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63
박영희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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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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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62
양상윤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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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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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61
장병찬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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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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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60
장병찬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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