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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8일 (목)연중 제27주간 목요일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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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15477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4-30

인간이 살면서 많은 부딛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순간 이런 유혹받을때가 있습니다. 잔머리를 굴려서 그 상황을 모면하면 혹은 그 사람을 놀려 먹이고 나 하고 싶은데로 살고 싶은 욕망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잠시 눈을 감고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선택하게됩니다. 당장은 나한테 돌아오는 것이 없어 보이고 손해 보이는 것 같지만 그러나 그것은 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서로 어우러져 주님이 보시기 좋은 모습으로 변해 있는 것을 봅니다. 독서에서 제자들은 사목활동하면서 사람들로 부터 많은 부딛힘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 순간 제자들은 주님을 우선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상대로 하는 협조자를 선별하여서 뽑고 자신들은 더욱 성덕을 쌓는 일에 더 심혈을 기울입니다. 복음에서도 주님의 제자들이 빵의 기적이 있은 이후에 잠시 떨어저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마음의 상태가 다시 주님 부재 상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상징하는 바가 어두움 같습니다. 그 순간에도 주님은 우리의 혼란한 마음 속으로 다시 들어 오십니다. 그것이 바다 같아요.

 

그런데 먼저 다가오셔서 두려워 하지 마라 내가 여기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과 우리는 항상 같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두움 속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말씀안에서 머물고 기도하고 주님의 것을 찾으십시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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