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모두 함께
-
15477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4-30
-
우리가 사랑하는 세상은
모든 친구들이 함께 협력해서 갈것입니다.
아픈사람 장애가 있는사람 마음이 외로운 사람
마음이 아픈사람 똑똑한 사람 마음이 고독한 사람
조금은 부족한 사람 젊고 어린 사람 연세가 높으신 분들........
모두 작은 힘이지만 함께 모여서
하느님 세상을 하느님 나라를 이룰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인류를 위해 당신을 희생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한사람은 희생을 해야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이루어놓은 것에서
자유로워지셔야 합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이익? 에 우선하지않고
하느님뜻에 우선하여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데
초석이 되어야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부활 제4주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154939
김종업로마노
2022-05-08
-
반대 0신고 0
-
- 속옷으로는 부끄러움을 가릴 수 없음을 깨달아, 겉옷으로 의롭게 함을 알려준 것 (사도9,36-42)
-
154938
김종업로마노
2022-05-08
-
반대 0신고 0
-
- 5.8.“아무도 그들을(내 양들) 내 손에서 빼앗아가지 못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937
송문숙
2022-05-07
-
반대 0신고 0
-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
-
154936
장병찬
2022-05-07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2. / 교회인가
-
154935
장병찬
2022-05-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