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시밭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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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9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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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하신 사랑으로 걸어가신
우리 주님의 가시밭 길
골고타 언덕으로 조롱속에 올라가신
가시관에서 흐르는 핏방울속에
마리아의 눈물과 비탄으로
위로 받으시는 사랑이여......
무엇으로 그리 사랑하시고
무엇으로 그리 측은해하시는지
보잘것없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갖가지 죄속에서 헤메다가
불구덩이 지옥으로 던져질
덧없는 인간의 삶이
그리도 안타까우셨는지요.
사랑의 주님
당신께서 흘리신 피땀으로
인간을 구원하시니
무릎꿇고 회개하며 경배드리나이다.
뜨겁게 주님을 포옹하며
뉘우치나이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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